투입,산본신도시에 쓰레기소각로를 건설키위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다.
26일 주공에 따르면 산본신도시에 들어서는 4만2천여가구의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도시공해를 방지키위해 하루처리능력 2백t규모의
쓰레기소각로를 건설키로하고 산본신도시외곽지구에 4천평의 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주공은 이를위해 1억5천만원의 용역비를 마련,내년상반기까지 소각로시설
부지를 선정한 뒤 기본계획서와 설계지침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주공은 산본신도시의 쓰레기소각로를 실적제한기준기본실시설계와
시공일괄방식으로 공개경쟁입찰에 부쳐 건설한뒤 95년말부터 군포시가 운영
관리토록 기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