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초청에 의한 산업시찰"...평민, 의원외유사건에 논평
평민당의 박상천대변인은 22일 국회상공위 의원들의 외유사건과 관련한
논평을 통해 "이번 사건의 성격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의 초청에 의한 국회
상공위원들의 해외산업시찰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마치 국회의원들이
외화를 뇌물로 받아 해외여행을 즐긴것처럼 왜곡된 정보를 흘린것은
우리당이 공안 정국때 경험한 바 있는 <흘려주기 수법에 의한 신문재판>이
되살아난 것으로서 이러한 행위는 명예훼손이나 피의자사실공표죄에 해당
하는 범죄행위임을 지적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캐나다에 건설한 연산 10만대 규모의
현대자동차공장 준공식에 국회상공위의 여야의원 2명씩을 초청해 동협회
부회장의 안내하에 현지공장을 시찰한 것이며 한국무역협회는 관례에 따라
자체 예산항목에 있는 무역관계 시찰보조금으로 2만달러의 여행경비를
보조한 것"이라며 "국회본회의 대정부질문과 관계 상임위를 통해 이 문제를
철저히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평을 통해 "이번 사건의 성격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의 초청에 의한 국회
상공위원들의 해외산업시찰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마치 국회의원들이
외화를 뇌물로 받아 해외여행을 즐긴것처럼 왜곡된 정보를 흘린것은
우리당이 공안 정국때 경험한 바 있는 <흘려주기 수법에 의한 신문재판>이
되살아난 것으로서 이러한 행위는 명예훼손이나 피의자사실공표죄에 해당
하는 범죄행위임을 지적한다"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캐나다에 건설한 연산 10만대 규모의
현대자동차공장 준공식에 국회상공위의 여야의원 2명씩을 초청해 동협회
부회장의 안내하에 현지공장을 시찰한 것이며 한국무역협회는 관례에 따라
자체 예산항목에 있는 무역관계 시찰보조금으로 2만달러의 여행경비를
보조한 것"이라며 "국회본회의 대정부질문과 관계 상임위를 통해 이 문제를
철저히 추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