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성사는 순수한 국산 절연재질만 사용한 절연시스템이 UUL의
''클래스F''규격을 따 이제품의 안정성에 대한 국제적 신뢰를 높이고
원가부담을 크게 낮출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금성은 클래스F가 섭씨 1백55도까지 내열성이 있다고 밝히고 지난해
8월 획득한 클래스B(내열온도 섭씨 1백30도)규격에서 사용한 절연재질을
개선해 2개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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