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첫 공판이 22일 상오 서울형사지법 합의24부 (재판장 정극수부장판사)
의 심리로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 서울지검 형사3부 김명진검사는 검찰측 직접신문을 통해
이들의 수십차례에 걸친 살인/강도/강간 등 범행사실을 신문했으며 두
피고인은 범행사실을 대체로 순순히 시인했다.
사형운동폐지협의회 소속 차형근변호사등 3명이 이들의 무료변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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