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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유통 대중양판점사업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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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유통은 백화점과 같은 다양한 품목을 저가격으로 대중판매하는 대
    중양판점(G.M.S)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하고 오는 5월 강동구 명일동에 대
    중양판점본부건물을 착공키로 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태유통은 250억원을 투입, 명일동의 상업지구
    내 2,000평의 대지위에 연건평 8,000평(지하2층, 지상5층)의 대중양판점본
    부건물을 건설할 예정이며 오는 5월 착공해 내년 9월에 완공, 개점한다는
    것.
    해태유통은 이본부건물이 완공되면 경인지역에 이미 설치돼 운영되고 있
    는 해태유통산하의 슈퍼마킷을 지점으로 활용하면서 지점수나 지점의 규모
    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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