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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놀루션, ‘2026 세계 꿀벌의 날’ 기념 행사 성료… “RNA 기술로 꿀벌 생태계 지킨다”
지역 주민 및 가족 단위 참여형 축제… ESG 경영 및 지역사회 소통 강화
세계 최초 RNAi 기반 꿀벌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 방제 성과 조명
세계 최초 RNAi 기반 꿀벌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 방제 성과 조명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225220)이 지난 16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2026 세계 꿀벌의 날'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올해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은 물론, 송도 사옥 인근 지역 주민 가족들도 주말 나들이를 겸해 대거 참여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꿀벌의 생태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매년 5월 20일인 ‘세계 꿀벌의 날’은 인류 식량의 70%를 책임지는 꿀벌의 역할을 되새기고, 기후 변화와 질병 등으로 급감하는 꿀벌의 생존 위협에 주목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날이다. 제놀루션은 꿀벌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3년 전부터 매년 기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제놀루션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역량인 RNA 간섭(RNAi) 기술을 활용해 사라져가는 꿀벌을 지켜낸 구체적인 연구 성과를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특히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꿀벌 낭충봉아부패병 유전자 치료제인 ‘허니가드-R액’은 꿀벌을 살리는 핵심 솔루션으로 소개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해당 치료제는 임상 시험을 통해 꿀벌의 사망률을 60% 이상 개선하고 바이러스 증식률을 90% 이상 억제하는 탁월한 효능을 입증하여, 양봉 산업의 안정적 유지와 개체수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가족들은 실제 벌통을 관찰하는 '벌통 체험'과 꿀벌의 생태를 담은 영상 상영을 통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어린이들은 꿀벌 바람개비 만들기, 꿀차 만들기, 그리고 그림책 심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 그림 그리기 체험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지구 생태계를 지키는 작지만 큰 영웅인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자사의 혁신적인 그린바이오 기술력을 집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봉 산업의 발전은 물론 인류의 식량 안보와 생태계 보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놀루션은 김기옥·김민이 공동대표 체제 아래 RNA 간섭(RNAi) 기술 플랫폼을 바탕으로 분자진단 분야를 넘어 작물보호제 및 동물용 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임직원 및 가족은 물론, 송도 사옥 인근 지역 주민 가족들도 주말 나들이를 겸해 대거 참여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꿀벌의 생태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었다.
매년 5월 20일인 ‘세계 꿀벌의 날’은 인류 식량의 70%를 책임지는 꿀벌의 역할을 되새기고, 기후 변화와 질병 등으로 급감하는 꿀벌의 생존 위협에 주목하기 위해 UN이 지정한 날이다. 제놀루션은 꿀벌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3년 전부터 매년 기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제놀루션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핵심 역량인 RNA 간섭(RNAi) 기술을 활용해 사라져가는 꿀벌을 지켜낸 구체적인 연구 성과를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특히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꿀벌 낭충봉아부패병 유전자 치료제인 ‘허니가드-R액’은 꿀벌을 살리는 핵심 솔루션으로 소개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해당 치료제는 임상 시험을 통해 꿀벌의 사망률을 60% 이상 개선하고 바이러스 증식률을 90% 이상 억제하는 탁월한 효능을 입증하여, 양봉 산업의 안정적 유지와 개체수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가족들은 실제 벌통을 관찰하는 '벌통 체험'과 꿀벌의 생태를 담은 영상 상영을 통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어린이들은 꿀벌 바람개비 만들기, 꿀차 만들기, 그리고 그림책 심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생태 그림 그리기 체험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놀루션 관계자는 "지구 생태계를 지키는 작지만 큰 영웅인 꿀벌을 보호하기 위해 자사의 혁신적인 그린바이오 기술력을 집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봉 산업의 발전은 물론 인류의 식량 안보와 생태계 보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놀루션은 김기옥·김민이 공동대표 체제 아래 RNA 간섭(RNAi) 기술 플랫폼을 바탕으로 분자진단 분야를 넘어 작물보호제 및 동물용 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