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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준공 임박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ABS)을 개발하여 AAA 신용등급으로 3000억 원의 자금을 낮은 비용으로 조달하며 재무 구조 개선과 현장 자금 지원에 나섰다.
이촌르엘·오산 롯데캐슬 등에 활용 예정
부채 비율 187%까지 낮춰…안정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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