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스트코 매장 앞 주차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코스트코 매장 앞 주차장. 사진=연합뉴스
미국에서 창고형 대형 할인마트는 흔히 ‘경기 방어주’로 꼽힌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대량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침체가 와도 소비자들이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월마트가 전형적인 케이스다. 코스트코홀세일은 ‘창고형 대형 할인마트의 넷플릭스’다. 이 회사 역시 낮은 가격으로 승부하지만 유료 멤버십이 없으면 매장에 들어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