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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롭그루먼은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 B-21 생산 확대와 트럼프 행정부의 미사일 방어 체계인 '골든돔'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주 잔액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략폭격기 제조' 美 노스롭그루먼
'가장 비싼 군용기' B-2 제작사
美 군수산업서 매출 80% 발생
수주잔액 957억弗 '사상 최고'
미사일 방어체계 예산 확대에
올 주가 16% 급등…신중론도
◇美 차세대 폭격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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