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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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공지능(AI) 드론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워머가 17일(현지 시간)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520% 폭등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워머는 이날 나스닥에서 공모가 5달러에서 출발해 31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한때 공모가 대비 700%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3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미국 케이블 방송 뉴스맥스(735%)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