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4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리는 2050년 탈석탄사회 실현을 위한 자문회의에서 차세대 원전의 개발 및 건설 검토를 지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원전의 신설과 증설을 논의하지 않는다"는 일본 정부의 기존 방침을 전환한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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