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소재로 제작된 E컵은 일회용 컵보다 환경 호르몬과 미세 플라스틱 위험에서도 훨씬 안전하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 VIP 바에서는 ‘E컵 서비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커피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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