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기업 제재, 능사는 아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4대 그룹 경영진이 23일 오후 2시 처음 공식적으로 만났습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대한상의회관에서 삼성,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 경영진이 첫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10분간 언론에 공개된 대화현장 #신세원 기자가 LIVE로 전합니다 !.!
#래빗LIVE '재벌 개혁' 김상조 공정위원장 공개 발언
김 위원장은 공정위의 재벌 개혁안에 대한 합리성을 설명한 다음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4대 그룹 참석자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진행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사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하현회 (주)LG 사장 등입니다.
책임= 김민성, 연구= 신세원 한경닷컴 기자 m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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