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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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보다 K푸드"…신세계免의 변신
신세계면세점이 서울 명동점 11층을 디저트, 식품, K팝 등을 아우르는 복합 쇼핑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명품 쇼핑 감소로 면세점 실적이 부진한 상황에서 K푸드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명품·화장품 대신 식품을 들여왔다는 분석이 나온다.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11층을 한국 식품·디저트 공간인 ‘테...
2025.07.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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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향수 대신 쌈장" 외국 관광객 변심에 신세계면세 '파격변신'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11층을 디저트·식품·패션 등 100여 개 브랜드를 아우르는 복합 쇼핑 공간으로 전면 재단장했다. 관광객들의 명품 쇼핑 감소로 시내 면세점들이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K-푸드'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
2025.07.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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