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영
5급 민간경력채용으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송무국 등 조세 행정의 핵심 요직에서 10년 넘게 상속·증여세 실무를 섭렵했다. 민간 전문가의 감각을 지닌 채 공직에 들어와 과세 최전선에서 세무조사의 메커니즘과 대응 논리를 완벽하게 체득한 독보적인 이력을 자랑한다. 현재 법무법인(유) 대륙아주 파트너변호사로서 조사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를 위한 정교한 방어 전략을 설계하고 있으며, 복잡한 조세 이슈를 실무적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내는 조세 전략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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