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강
경제매체 기자 출신으로, 현재는 금융권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주말이면 바위와 산을 오르는 열정적인 클라이머다. 코오롱등산학교 76기를 졸업하고, 불수사도북 종주와 하프마라톤을 완주하며 단단한 삶의 태도를 구축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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