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로펌을 운영하는 변호사. 동물, 환경과 기후, 에너지 및 인프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당 분야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 술은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지만 일본의 니혼슈 양조장들을 탐방하는게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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