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히데코
일본 태생의 귀화 한국인으로 한국 이름은 중천 수자, 도쿄 임페리얼 호텔 출신의 프랑스 요리 셰프인 아버지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아래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식 문화를 배웠다.
궁중음식연구원에서 3년간 공부한 최초의 일본인 수강생이다. 한국인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요리 교실 '구르메 레브쿠헨'을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궁중음식연구원에서 3년간 공부한 최초의 일본인 수강생이다. 한국인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요리 교실 '구르메 레브쿠헨'을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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