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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가면 안 준다"…이서진이 재점화한 축의금 관행 논란

      배우 이서진이 형식적인 축의금 관행에 대해 한 발언이 화제입니다. 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자가 "7년 만에 연락 온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축의금만 보낼지 고민"이라고 사연을 보내자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고 돈 보내는 것은 잘못된 관습"이란 골자로 답했습니다. 그는 "축하하러 간 김에 돈을 보내는 것이지 가지도 않고 돈만 보내는 게 무슨 축하냐"고 본인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혼식과 축의금 관행에 대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의금 관행, 어떻게 보십니까?

      • 마음이 담기지 않는 축의금 관행은 허례허식이라고 생각한다.
        775명 73%
      • 한국식 결혼 문화에서 축의금 관행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91명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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