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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의 영향으로 경기 남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초고가 아파트의 매매 및 전세 거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군포·화성 동탄·수원 영통
반도체 호황에 강세 이어져
대치 선경1차 51억 거래 1위
지난주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상위 5곳이 모두 경기 남부 지역이었다. 군포(0.57%), 안양 동안(0.55%), 화성 동탄(0.49%), 수원 영통(0.43%)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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