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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물가 지표와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의 실적, 그리고 중국의 실물 경제 지표 및 외화지준율 인상 조치에 영향받을 전망입니다.
반등 초관심
中물가·수출
경제지표 변수
우선 10일 발표될 미국의 10월 CPI와 관련해선 전체 CPI와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가 모두 전월 대비 0.3%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주 발표된 고용지표에서 미국 노동시장의 견조한 흐름이 확인된 만큼 시장 전망대로 물가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면 미국 중앙은행(Fed)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다. 13일에는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공개된다. PPI의 일부 항목은 Fed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산출에 활용돼 통화정책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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