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주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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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 주 사이 4.5배로 뛰었다. 이에 비해 엘앤에프는 환율과 메탈 가격 변동에 따른 평균판매가격(ASP) 하락으로 작년 4분기와 달리 올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8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5억원으로 1주일 전보다 351.08% 증가했다.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제시한 흑자 예상 기업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