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6' 출시 앞두고 소니 주가 급등…PS6 개발 속도낸다
소니그룹이 대작 게임 ‘GTA6’ 출시를 앞두고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예고했다. 신작 예약 판매가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가격을 약 20% 올린 플레이스테이션5(PS5)의 미국 판매량도 두 자릿수 증가했다. 소니는 게임 판매와 구독 서비스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차세대 콘솔 PS6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 5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소니그룹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78엔(7.07%) 오른 4211엔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4274엔까지 올라 올해 최고가를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