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성장 스토리 훼손 아냐…코스피 5000선이 바닥" [리서치센터장 긴급 진단]
코스피지수가 6일 장초반 급락한 가운데 최현재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조정을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성 훼손이 아닌 '2028년 이익 가시성 공백'에 따른 과도한 조정으로 진단했다. 그는 "현재 상황에서 투매에 동참할 실익이 없다"며 "공격적인 저점 매수보다는 보유와 관망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조언했다.

"AI 투자 취소 아닌 증설 지연 우려"



 "AI 성장 스토리 훼손 아냐…코스피 5000선이 바닥" [리서치센터장 긴급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