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리서치센터장. 한경DB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리서치센터장. 한경DB
코스피지수가 6일 장중 5000선 아래로 밀리며 9개월 만의 최저 수준까지 추락한 가운데,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급락을 자산 버블 붕괴가 아닌 정치 이벤트로 인한 '과매도'로 진단했다. 그는 "지금 구간에서 '패닉 셀'에 동참하거나 공포감에 현금화에 나서는 것은 실익이 없다"며 "조급한 매매를 자제할 것"을 권했다.

"자산 버블 붕괴 아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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