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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국내 증시가 급락했으나, 전문가들은 AI 투자와 메모리 업황의 흐름이 유효하므로 패닉 셀을 자제하고 분산 및 분할 매수로 대응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개장 3분 만에 서킷 발동
이날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3.86포인트(8.43%) 내린 4929.94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5263.26에 출발한 뒤 낙폭을 빠르게 키웠다. 오전 9시 3분 4924.61까지 밀리며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후 거래 재개 직후 5082.10까지 반등하기도 했지만, 다시 매도세가 유입되면서 5000선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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