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민주당이 하킴 제프리스 하원의장 후보를 필두로 역사상 최초의 다양성 기반 지도부를 구성하고, 트럼프 관세 폐지 및 민생 경제 회복을 골자로 한 강력한 대정부 견제 정책 추진을 예고했다.
◆“트럼프 관세 폐지”
제프리스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어포더블(경제적으로 감당 가능한) 어메리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물가 문제로 민심 이반을 겪은 공화당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의지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