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폰드그룹이 적극적인 M&A를 통해 화장품 및 라이브커머스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3분기 실적 성장을 이뤄낸 가운데, 계절적 성수기와 글로벌 유통망 확장 효과가 본격화되는 4분기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K뷰티·라방 ‘쌍끌이’에
3분기 실적 대폭 개선
4분기 영업익 250억 전망
M&A 효과로 3분기 실적 개선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폰드그룹은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18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6%, 영업이익은 29.3% 늘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