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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 종합상사들이 자원 가격 상승과 LNG 사업 호조에 힘입어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열풍에 구리 수요 늘어
日 5대 상사 중 4곳 이익 전망 높여
미쓰비시·미쓰이 순익 ‘1조엔 클럽’
미쓰비시·미쓰이, 순이익 1조엔 넘는다
미쓰비시상사는 연간 연결 순이익 전망을 기존보다 1000억엔 높인 1조2000억엔으로 제시했다. 전년보다 50% 증가한 규모로, 종전 최대였던 2023년 3월기의 1조1806억엔을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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