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내년 실적 전망과 목표주가를 둘러싸고 증권사 간 견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며, 이는 미국 AMPC 보조금 규모와 ESS 사업의 실질적 성장성에 대한 평가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같은 날 같은 종목에 붙은 증권사 목표주가다. LG에너지솔루션을 두고 증권가 평가가 두 배 넘게 벌어졌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마저 최대 3배 차이가 나면서 '어느 숫자를 믿어야 하느냐'는 투자자들의 혼란도 커지고 있다.
3배까지 벌어진 2027년 이익 전망치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5.03% 오른 35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친환경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2차전지주가 일제히 급등한 덕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