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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역대 최대 규모인 3,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가 반등을 이끌어냈으나, 향후 주가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신규 IP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수익성 입증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루만에 주가 5%대 상승
"'배그' 이어갈 추가 IP 필요"
3000억 자사주 매입 후 소각…올해 연간 기준 역대 최대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취득 기간은 4일부터 내년 2월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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