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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권력 비대화와 행정부 내부의 시스템적 한계로 인해 대한민국 관료 사회가 정책 주도권을 상실하고 무기력증에 빠져 있는 가운데, 국가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공직 사회의 체질 개선과 전문성 및 책임성 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공직사회 이대로 괜찮나
노한동 작가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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