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사진=포스코퓨처엠
포항 영일만 4산단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포항 양극재 공장 전경.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3분기 일회성 환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둔 가운데, 양극재·음극재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 사이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내년부터 양극재 물량에 리튬·인산·철(LFP) 물량이 가세하는 만큼 증권가의 주목도도 커지고 있다.

3일 포스코퓨처엠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37% 하락한 16만32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만 지난 3개월 기준으로는 주가가 19.30%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