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호텔신라
사진=호텔신라
지난 9월 한 달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00만명을 넘어섰지만 호텔신라의 주가는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호텔 사업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면세점 매출 회복이 더딘 탓이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보다 0.84% 상승한 3만6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지난 4월 말 기록한 52주 최고가인 7만300원과 비교하면 48.65%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