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월 12일 충북 증평 ㈜두산 전자BG 사업장 CCL(동박적층판) 제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두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월 12일 충북 증평 ㈜두산 전자BG 사업장 CCL(동박적층판) 제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두산
두산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두산이 전자소재 사업 호조와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체 SK실트론 인수 효과 등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대규모 생산설비 증설을 추진하고 있어 증설 효과가 본격화하는 2028년에는 전자소재 사업에서만 매출이 5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고부가 CCL 수요에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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