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목표주가 43% 올랐다?…증권가 찜한 알짜 반도체 장비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장비업체 디아이의 목표주가가 한 달 새 43% 넘게 올랐다. 범용 메모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테스터 수요가 함께 늘면서 증권가의 실적 눈높이가 빠르게 높아진 영향이다.

2일 에픽AI에 따르면 추정기관이 3곳 이상인 종목 가운데 최근 한 달간 평균 목표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디아이였다. 디아이의 평균 목표주가는 4만333원에서 5만7750원으로 43.18% 상향됐다.

범용 메모리 및 HBM 테스터 수요 동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