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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약·바이오 업계가 단순 기술수출을 넘어 공동개발·공동상업화(Co-Co) 전략으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함에 따라, 한국 기업도 중국의 자본·인프라와 한국의 기술력을 결합한 상호보완적 협업 모델을 구축해야 합니다.
빅파마와 공동개발·상업화 나서
韓도 장기 이익 확보 전략 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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