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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코리아'가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의 지분을 인수해 오랜 지식재산권 갈등을 봉합하고 동등한 한미 원전 동맹을 구축함으로써, 미국 내 대규모 신규 원전 사업에 시공 및 기자재 공급 파트너로 본격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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