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일본 SBI금융그룹이 약 10조 원 규모의 공동 펀드를 조성하여 일본 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한일 'AI 인프라 동맹' 구축에 나선다.
규슈에 200MW급 데이터센터 건설
기하라 세이지 의원 이재용 회장과 회동
에너지 이어 한일경제협력 본격화
한국투자-SBI, 연말까지 10조 펀드 조성
1일 양국 금융·산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와 일본 SBI금융그룹이 공동 펀드를 통한 일본 AI 데이터센터 투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지어질 데이터센터 용량은 200메가와트(MW)다. 양측은 이미 SK그룹과 삼성그룹, LG그룹 등에 참여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