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신규 택지 후보지 발표로 김포 일대가 대규모 주거 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나, 심각한 교통난과 자족기능 부족을 우려하는 지자체와 주민들이 인프라 우선 확충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5.6만가구 한강신도시 조성 이후
한강2·아라지구 신규택지 잇따라
서울 주택수요 분산 … 인구 급증
"교통부터 해결해야" 주민 반발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