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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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인공지능(AI) 기업 인텔리빅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급락한 날 거둔 성적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텔리빅스는 이날 공모가(9000원)보다 2만2000원(244.44%) 오른 3만1000원에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14.33% 높은 1만9290원에 형성됐다. 장이 끝날 때까지 오름폭을 더 키웠다.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1020억원에서 하루 만에 약 3500억원으로 불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