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깨졌다"...13% 급락에도 1% 초고수가 주워담은 종목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들이 29일 장 초반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반면 전날 매수했던 SK하이닉스는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전날 급등한 종목에서 차익을 실현하는 동시에 이날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로 투자금을 옮기는 모양새다.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에 급락한 두산에너빌리티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삼성전자·삼성전자우 나란히 순매수 1·2위



"협상 깨졌다"...13% 급락에도 1% 초고수가 주워담은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