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13만원' K-마운자로 드디어 출격…한미약품 주가는?
국산 첫 비만치료제 '에페'가 29일 마침내 시장에 나왔다. 한미약품은 글로벌 제약사 제품의 절반 수준인 초기 공급가격을 앞세워 연간 2조원 규모의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한미약품 주가가 30% 넘게 급락한 만큼 실제 처방 성과가 확인되면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신약 허가 후 30% 급락…반등 가능성은?



'4주 13만원' K-마운자로 드디어 출격…한미약품 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