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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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의 전망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JP모건은 미국 연준이 올해말과 내년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감안할 때 금 가격이 내년 1분기까지는 추가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즉 금리가 정점에 달할 때까지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금리가 정점에 달하면 금 가격이 바로 바닥을 찍고 내년말에는 5,4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프라이빗 뱅크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전략 책임자인 탕위쉬안은 “금리인상 여지와 유동성 부족으로 금 가격이 여전히 하락 위험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