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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상장 서류 제출과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성공으로 AI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와 기술주가 이틀째 강세를 보였습니다.
미 중앙은행(Fed)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첫날 회의를 시작했는데요. 시장에서 보는 금리 인상 가능성은 10% 미만입니다. 내일 오후에는 FOMC 결과 발표뿐 아니라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장 마감 뒤 예정되어 있습니다.
1. 줄줄이 자금 조달 성공…반도체 청신호
27일 아침(미 동부시간)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는 0.1~0.5%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나스닥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이끌면서 오름폭은 점점 더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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