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펌텍코리아는 K뷰티 열풍에 따른 화장품 용기 공급 부족 속에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며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펌텍코리아, K뷰티 열풍에 용기 주문 급증
공장 가동률 4년 만에 65%→83%
화장품 용기 공급 부족 지속
증설 효과에 하반기 실적 기대
K뷰티 열풍에 공급능력 부각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펌텍코리아 주가는 최근 3개월간 40% 넘게 상승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면서 K뷰티 수혜주로 부각된 영향 덕분이다. 주요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가 용기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안정적인 공급 능력을 갖춘 펌텍코리아의 경쟁력이 주목받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