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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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백금의 가격 비율이 미국 증시에 경고등을 켰다. 향후 12개월 증시 수익률을 가장 잘 맞혀온 지표 중 하나로 꼽히는 비율이 1년째 제자리에 머물며 '증시 역풍' 신호를 보내서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12월물)은 온스당 4074.6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90% 올랐다. 백금 선물(내년 1월물)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537.2달러로 0.53% 내렸다. 금값을 백금값으로 나눈 금·백금 비율은 약 2.65배로 1년 전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