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의 가스텍 2026 부스 조감도. 사진=HD현대
HD현대의 가스텍 2026 부스 조감도. 사진=HD현대
HD현대가 자회사 HD현대마린솔루션 주식을 기초로 5887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발행한다.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KB증권이 나눠 투자한다.

HD현대는 채무 상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5887억원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교환사채는 HD현대가 보유한 HD현대마린솔루션 주식 238만3269주(지분율 5.3%)를 교환 대상으로 한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각 2000억원, KB증권이 1887억원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