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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IPO 증권신고서 제출과 2분기 영업이익 달성으로 AI 산업의 수익성 우려가 일부 해소되며 기술주가 반등했으나, 시장에서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 약정과 기업가치 고평가에 대한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1조1000억~5000억 달러 전망
시장의 '실적 증명' 갈증 해소한 앤트로픽
다우존스30지수는 전일 대비 0.28% 오른 5만2361.5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7% 상승한 7676.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83% 올라 2만6169.38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2.8%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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