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대규모 IPO 추진으로 AI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뉴욕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시장은 글로벌 통화정책 회의와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증시의 바닥 확인 및 브라질 정세 급변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상승…앤트로픽 IPO에 AI 투자심리 회복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소식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8% 오른 52,361.58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70% 상승한 7,676.77, 나스닥지수는 0.83% 오른 26,169.38에 거래를 마쳤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82% 상승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